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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클림트 프로필

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 금박을 사용한 장식적 양식과 관능적 주제로 유명하며, 빈 분리파의 대표 인물입니다.

다나에

제우스의 황금비를 받는 다나에. 극도로 관능적인 표현.

전시중 회화

다나에

구스타프 클림트
재료/매체캔버스에 유화
크기74x74cm
등록일2026.03.02
조회수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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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ainting rises from the brushstrokes as a poem rises from the words. » — Joan Mir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