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의 상징주의 화가. 금박을 사용한 장식적 양식과 관능적 주제로 유명하며, 빈 분리파의 대표 인물입니다.
홀로페르네스의 머리를 든 유디트. 관능적 여성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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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ief enemy of creativity is good sense. » — Pablo Pica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