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위에 시간을 붙이고 자개의 반짝임으로 기억을 이어간다.
우리의 시간들이 스쳐 지나가지만 그 흔적은 그 어딘가에 조용히 머문다. 이 작업은 그 머무름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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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is the elimination of the unnecessary. » — Pablo Pica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