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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바르트 뭉크 프로필

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인간의 불안, 공포, 사랑, 죽음 등 내면의 감정을 강렬하게 표현한 작품들로 유명합니다.

카를 요한 거리의 저녁

창백한 얼굴의 군중이 걸어오는 오슬로의 거리.

전시중 회화

카를 요한 거리의 저녁

재료/매체캔버스에 유화
크기118x55cm
등록일2026.03.02
조회수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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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work of art which did not begin in emotion is not art. » — Paul Cézan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