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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바르트 뭉크 프로필

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인간의 불안, 공포, 사랑, 죽음 등 내면의 감정을 강렬하게 표현한 작품들로 유명합니다.

자화상 (시계와 침대 사이)

말년의 자화상. 시간과 죽음 사이에 선 화가.

전시중 회화

자화상 (시계와 침대 사이)

재료/매체캔버스에 유화
크기81x75cm
등록일2026.03.02
조회수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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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rinciples of true art is not to portray, but to evoke. » — Jerzy Kosins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