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공예 기반으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애착을 가졌던 모든 물건을 모티브로 작업합니다.
달빛을 머금은 돼지는 우주를 유영하듯 부드럽게 빛난다. 반짝이는 달빛 위로 황금빛 형상들이 꿈처럼 흩어진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돼지는 조용히 자신의 세계를 떠돈다.
© 2026 ARTIFERA — Nos sumus ars. All rights reserved.
« Sculpture is the art of the intelligence. » — Pablo Pica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