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작가는 기억과 감정, 바람과 시간을 캔버스 위에 옮기는 현대 추상 미술 작가입니다. 감정을 시각적…
혼돈속에서 질서를 찾아가는 인간의 내면 여정을 회화로 표현했다. 우리가 누구인지, 왜 존재하는지,무엇을 향해 나아가는지에대한 실마리를 찾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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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don't want to be interesting. I want to be good. » — Ludwig Mies van der Ro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