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025
그새는 눈을 떳다
2025, oil (mixed media) on canvas, 117x91 cm
밤의 춤
2025, oil (mixed media) on canvas, 61x73 cm
연필
2025, mixed media on canvas, 59x72.7 cm
특별활동
2025, mixed media on canvas, 50x60.6 cm
생각의 방
2025, mixed media on canvas, 60.6x72.7 cm
나의 대화
2025, mixed media on canvas, 45.5x53 cm
소년
2025, mixed media on canvas, 18x24 cm
country
2025, mixed media on canvas, 37.9x45.5 cm
Alice
2025, mixed media on canvas, 37x48 cm
그림자숲의 마지막 꽃새
2025, oil (mixed media) on canvas, 91x73 cm
꽃놀이 flower play
2025, oil on canvas, 91 cm x 91 cm(50s)
녹의 틈 gap in the Rust
2025, oil on paper, 13 cm x 18 cm
참새의 하루
2025, 캔버스에 혼합매체
2024
room
2024, mixed media on canvas, 45.5x53 cm
밤
2024, oil (mixed media) on canvas, 90x117 cm
작은 방
2024, mixed media on canvas, 21x21 cm
바위
2024, mixed media on canvas, 45.5x53 cm
바람이 분다
2024, mixed media on canvas, 60.6x60.6 cm
죽음의 회오리
2024, mixed media on canvas, 53x53 cm
침묵을 지켜라
2024, mixed media on canvas, 53x65.1 cm
여름 끝
2024, mixed media on canvas, 23x23 cm
거울
2024, mixed media on canvas, 52x53 cm
h2o
2024, mixed media on canvas, 60.6x72.7 cm
7월
2024, mixed media on canvas, 50x60.6 cm
walk
2024, mixed media on canvas, 18x26 cm
face
2024, mixed media on canvas, 91x116.8 cm
비행기 날리기
2024, mixed media on canvas, 45.5x53 cm
우연
2024, mixed media on canvas, 45.5x53 cm
a의 풍경
2024, oil on canvas, 41x32 (6f)
땅따먹기
2024, oil on canvas, 53x46
여름 summer
2024, oil on canvas, 90x73 (30f)
킬리만자로
2024, oil on canvas, 91x91
과시
2024, oil on paper, 28x20
조그만 친구
2024, oil on paper, 28x20
실마리
2024, 캔버스에 유채, 53 cm x 45 cm(10f)
화려한 너에게
2024, 38x24
방패
2024, 캔버스에 혼합매체
김경화 작가는 기억과 감정, 바람과 시간을 캔버스 위에 옮기는 현대 추상 미술 작가입니다. 감정을 시각적으로 번역하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노랑, 주황, 파랑, 초록, 보라 등 다채로운 색들이 서로 얽히고 교차하며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그녀의 작품은, 특정한 대상이 아닌 순수한 감각의 흐름을 담아내며 관람자에게 열린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2024년 서울 명동 안나 아트갤러리 카페에서 첫 개인전 '지나간 기억의 사유'를 시작으로, 을지로 커피가좋아 3s 갤러리에서 도서출판 샘 선정작가 초대 개인전 '바람 부는 날'을 개최하였고, 2025년 2월, 유경미술관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색과 선의 조화, 감각적 추상의 세계'를 주제로 초대개인전을 열었습니다. 2025년 3월에는 강남문화재단 갤러리에서 '갈라지는 길' 이라는 테마로 개인전을 열었으며 2025년5월에는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초대전을 가졌습니다, 2025년부터 한국현대미술 순회전을 전국순회 전시하고 있으며 각종 아트페어와 단체전에 참가하며 한국 현대 추상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전
2025
김경화 개인전 - 금보성 아트센터(서울)
https://kimboseongart.com/40?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62288448&t=board
2025
김경화 개인전 - 유경 미술관 & 거제 해금강 테마 박물관(거제)
https://www.geoje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438
2025
갈라지는 길-강남 문화재단(서울)
https://blog.naver.com/mirrorflower20/224244320108
2024
바람 부는 날 - 3s 갤러리(서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67733
2024
지나간 기억의 사유 - anna art gallery(서울)
https://www.sedaily.com/article/13901211
단체전
2024
서울시 공모 강남 생태계 조성 사업 선정작가전 (슈페리어 갤러리 서울)
https://www.gangnam.go.kr/office/gfac/board/gfac_artcube_08/417/view.do?mid=gfac_artcube_08
2025
상의공명 리바이브 - 갤러리 디아르테
https://www.artewith.com/1e596f59-ea06-80d0-9fa7-fe264212887d
2025~2026~ sto 한국현대미술 전국 순회 전시중
http://www.uj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785
2024-2026 아베크 누
2025-2026 힙지로 선물전 - 3s갤러리
2026
질주하는 마음들 - 갤러리 은
https://blog.naver.com/creativelee2010/224237879017
2025-2026 화동페어 - 금보성 아트센터
https://www.artworl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14
2025
통일 미술대전 한국대표작가 초대전
수상
2023
한국 여성 미술공모전 (서울) 입선
|
2023
강남 미술문화대전 (서울) 특선
|
2024
목우 공모대전 (서울) 입선
2024
강남 생태계 조성 사업 공모 선정작가 (슈페리어 갤러리 서울)
2025
통일 미술대전 한국대표 초대작가 선정
아트페어
2026
월드 아트 페스타(코엑스)
2026
디자인 아트페어 디자인 아트페어 -회화와 조형예술의 접목 ( 예술의 전당)
기억은 단순한 과거가 아닙니다.
그것은 현재이자 미래,
그리고 희망입니다.
지나간 시간 속에 잊혀져 가는 풍경들,
스쳐 지나간 감정의 결들을
나는 캔버스 위에 붙잡아 둡니다.
바람은
한 번도 불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바람이 곧 우리의 삶이고,
바람이 곧 예술입니다.
우리가 걷는 길 위에,
우리가 숨 쉬는 매 순간 속에
예술은 이미 살아 있습니다.
두껍게 쌓아 올린 물감의 층 위로
즉흥의 붓질이 지나갑니다.
그것은 완결이 아니라
끊임없는 여정입니다.
기하학의 질서와 곡선의 자유 사이,
균형과 혼돈이 만나는 그 경계에서
나의 그림은 태어납니다.
생명, 나무, 바람, 자연,
새, 동심, 별, 꽃,
사람, 풍경, 인생 —
이 모든 것이
색과 선으로 변환되어
캔버스 위에서 숨을 쉽니다.
나의 그림이
당신의 잊혀진 기억 한 조각을
불러일으키는 바람이 되기를.
------------------------------------------------------------------------------------------------------------------------
김경화 작가는 기억과 감정, 바람과 시간을 캔버스 위에 옮기는 현대 추상 미술 작가입니다. 감정을 시각적으로 번역하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노랑, 주황, 파랑, 초록, 보라 등 다채로운 색들이 서로 얽히고 교차하며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그녀의 작품은, 특정한 대상이 아닌 순수한 감각의 흐름을 담아내며 관람자에게 열린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2024년 서울 명동 안나 아트갤러리 카페에서 첫 개인전 '지나간 기억의 사유'를 시작으로, 을지로 커피가좋아 3s 갤러리에서 도서출판 샘 선정작가 초대 개인전 '바람 부는 날'을 개최하였고, 2025년 2월, 유경미술관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색과 선의 조화, 감각적 추상의 세계'를 주제로 초대개인전을 열었습니다. 2025년 3월에는 강남문화재단 갤러리에서 '갈라지는 길' 이라는 테마로 개인전을 열었으며 2025년5월에는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초대전을 가졌습니다, 2025년부터 한국현대미술 순회전을 전국순회 전시하고 있으며 각종 아트페어와 단체전에 참가하며 한국 현대 추상 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YouTube
데일리안 · 2024-06-07
디지털타임스 · 2024-08-01
더쎈뉴스 · 2024-08-01
중앙일보 · 2024-06-10
울산제일일보 · 2025-04-23
울산제일일보 · 2025-02-17
글로벌뉴스통신 · 2025.3.16
이메일 : kimkhwa@kakao.com 작품 구입, 전시 기획, 협업 문의를 환영합니다. 작품 실물 관람은 사전 예약 후 스튜디오 방문이 가능합니다. 스튜디오 : 서울 강남구 역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