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피어난 존재를 그린 회화다 ,노래하는 꽃처럼, 피어나는 새처럼 –이 생명체는하늘을 먹는 꽃이자 별의 깃털을 가진 전설속 생명이다 당신은 이숲을 기억하는가? 이 꽃새의 노래를 들은 적이 있는가? 그질문은 우리 모두가 잃어버린 세계에 대한 실마리가 된다.
전시중
회화
그림자숲의 마지막 꽃새 The Last Flower-Bird of the Shadow Forest
재료/매체oil on canvas
크기73cmx91 cm(30f)
제작연도2025
등록일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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