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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갤러리 회화 아티스트

개인전 2024 anna art gallery(서울)-지나간 기억의 사유 2024 3s 갤러…

과시

‘과시’라는 제목은 단순히 자랑이나 드러냄을 넘어, 존재의 불안과 인정 욕구를 담고 있다. 화면 속 불안정한 색의 충돌과 형태의 긴장은, 과시가 결국 내적 결핍에서 비롯된 행위임을 암시한다. 자신을 드러내려는 인간의 본능외에 그 이면의 불안과 여러가지 감정들을 동시에 담아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시중 회화

과시

재료/매체oil on paper
크기28x20
제작연도2024
등록일2026.03.30
조회수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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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 put off until tomorrow what you are willing to die having left undone. » — Pablo Pica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