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2024 anna art gallery(서울)-지나간 기억의 사유 2024 3s 갤러…
높은곳에 오르고싶어하는 인간의 욕망을 그렸다. 킬리만 자로’는 단순한 지리적 명칭을 넘어, 인간이 자연 앞에서 느끼는 경외와 도전의 감정을 담고 있다.
© 2026 ARTIFERA — Nos sumus ars. All rights reserved.
« One eye sees, the other feels. » — Paul K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