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작가는 기억과 감정, 바람과 시간을 캔버스 위에 옮기는 현대 추상 미술 작가입니다. 감정을 시각적…
어린 시절 놀이의 기억을 추상적으로 재현하였다
© 2026 ARTIFERA — Nos sumus ars. All rights reserved.
« I paint self-portraits because I am so often alone, because I am the person I know best. » — Frida Kah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