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전 2024 anna art gallery(서울)-지나간 기억의 사유 2024 3s 갤러…
화면 속 나선, 직사각형, 마름모 등 다양한 기하학적 구조가 서로 겹치고 반사되는 구성을 이루며, 거울 속에서 현실이 왜곡되고 중첩되는 경험을 시각화하였다.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을 표현. 이는 거울이 단순히 외부 세계를 반사하는 도구가 아니라, 내면의 풍경을 드러내는 창이라는 의미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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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f I create from the heart, nearly everything works; if from the head, almost nothing. » — Marc Chagall